미드 시즌 세일을 진행합니다. 그 말인즉슨, 한 해의 절반이 끝나간다는 것. 당신은 올 한 해를 잘 보내고 있나요? 아직 마음에 썩 들지 않는다면 그래도 절반이 남은 이 시점 마음을 새로이 먹고 남은 시간을 잘 보내봅시다.
AUGUST BARRON FW26, AVAVAV FW26 ⓒVOGUE RUNWAY
상반기가 쭉 지나간 지금, 패션계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기억에 남는 이슈를 복습해 보면서 젠테스토어에 등록된 FW26 제품을 미리 함께 보도록 해요.
최근 젠테스토어 업데이트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BOLD COLOR
2026년 상반기를 10년 후 상기한다면, 볼드한 컬러의 귀환을 빼먹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뉴스레터와 젠테스토어 콘텐츠 통해서도 몇 번 소개했는데요. 하반기에도 이 강세는 이어질 듯합니다. 특히 한 컬러를 주목해야 한다면, 강렬한 레드와 옐로우를 살포시 추천하고 가겠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가장 뜨거운 계절이 오기 전, 지금이 바로 여름옷을 준비할 때입니다. 최대 80% 할인 혜택으로 만나는 MID SEASON SALE. 망설이는 사이 한여름이 성큼 다가올지도 몰라요. 5% 쿠폰은 이미 여러분들의 쿠폰함에 지급되어 있으니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젠테스토어에서 진행 중인 MID SEASON SALE에서 여러분의 여름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MID SEASON SALE에 이어지는 이벤트. 만약 지금 500만 원이 생긴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먼저 사실 건가요. 상의, 하의, 신발, 가방, 액세서리까지. 500만 원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벌을 완성해야 한다면 어떤 아이템에 가장 큰 예산을 쓰실 건가요? 젠테스토어에서 500만 원으로 사고 싶은 아이템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유쾌한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해 마일리지를 드립니다. 지금 아래 버튼을 클릭하여 바로 참여해 보세요.
언제든 젠테스토어 구경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에디터. 장바구니에 담긴 아이템 수는 점점 늘고 총금액은 예산을 늘 초과하지만, 그중에서도 한 번 더 눈이 가는 아이템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해 에디터의 여름 위시리스트를 확인하고, 여러분의 위시리스트도 새롭게 채워보세요!
'당신을 소개합니다' 세 번째 인물, 이정욱입니다. 그에게 패션은 '40대 노총각의 연애'와도 같습니다. 잘해보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어느새 편안한 것만 찾게 된다는 것. 그래서 그는 여전히 멋과 편안함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Saint Laurent, Tom Ford, Celine을 사랑하고, 영화 <버닝> 속 스티븐 연을 자신의 스타일 롤모델로 꼽는 이정욱. 그의 취향과 이야기는 아래 버튼을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MID SEASON SALE을 진행하니 새삼 26년도의 절반이 훅 지나가 버린 것이 몸소 느껴집니다. 저는 과연 올해 상반기를 잘 보낸 게 맞을까요? 하반기에는 이사를 할 예정이라 집을 알아보느라 요즘 아주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조금 더 커진 집에서 더 평온한 날들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오늘의 뉴스레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