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본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설 연휴를 맞아, 젠테스토어에서 세일을 진행합니다. 무려 전 상품에 사용 가능한 5% 쿠폰까지 제공해 드립니다! (젠테 어플에서 구매 시 2% 추가 할인까지..) 젠테스토어 MD가 직접 선정한 상품성 좋은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어요. 그것도 올해 봄까지 야무지게 입을 수 있는 것들로요.
날씨가 좀 풀렸습니다. 내일은 무려 영상 12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요. 슬슬 얇은 아우터를 준비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두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소개해 드릴게요.
OUTER 부문
헤일리 비버부터 오스틴 버틀러까지, 해외 셀럽들의 데일리 파파라치 컷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아이템이죠. 어디에나 캐주얼하게 잘 어울리고, 빈티지 제품도 많이 나오는 워크 자켓입니다. 하나 마련해 두면 아마 대대손손 물려주며 입게 되지 않을까요?
올해 SS 시즌 트렌드요? 늘 그래왔듯 스포티는 계속됩니다. 이제는 트렌드를 넘어 스테디로 자리잡지 않았나 싶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도 ERL 폴로 셔츠 조금 탐나요. 단독으로 입어도 귀엽고 이너로 레이어드하면 프레피 무드가 살아납니다. 여성분들은 MIU MIU 트랙 자켓으로 스포티 코어 사로잡아 보아요.
남성분들을 위한 악세서리는 바로 '벨트'입니다. 벨트는 생각보다 시선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남성분들, 따뜻해지면 새깅 하셔야죠. 새깅에 벨트 필수인 거 아시죠? 오른쪽 사진은 제가 요즘 빠져있는 크롬하츠 창립자의 아들, 크리스티안 잭 스타크(Kristian Jack Stark) 입니다. 새깅 레퍼런스로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최근 컬렉션만 보아도 로퍼는 점점 더 두툼해지고, 스니커즈는 오히려 슬림해지고 있습니다. 왼쪽의 벨라 하디드가 신은 청키한 로퍼와 비슷한 느낌으로 말이죠. 오른쪽은 PRADA의 SS26 런웨이 사진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점 매수해야 올봄에 신을 수 있어요!
설날부터 새로운 새해 시작이라는 말, 모두 들어보셨을 거에요. 2026년의 첫 시작을 아쉽게 맞이했던 분들 그리고 만족스럽게 맞이했지만 또 한 번 그 설렘을 느끼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 잘 오셨습니다. 젠테가 준비한 설날 프로모션을 통해 새해의 설렘을 또 다시 느껴보세요. (인스타그램에서 50만원 용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SS26 트렌드에서 놓칠 수 없는 스타일링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넥 라인을 허전하게 두지 않는 것. 아무리 평범한 룩이라도 스카프 하나만 더해주면 스타일의 매력은 자연스럽게 살아나고, 넥 포인트 아이템을 매치하면 룩의 완성도는 한층 더 높아집니다. SS26 맨즈웨어의 주요 트렌드로 떠오른 넥 스타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되었죠. 아래 버튼을 클릭해 넥 라인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긴 공백기에도 명성을 유지한 디자이너, Phoebe Philo. 'OLD CELINE' 이라는 이름으로 그녀의 전성기는 지금까지도 회자됩니다. 절제된 실루엣과 지적인 미니멀리즘을 그리워하는 이들은 여전히 그녀의 디자인을 갈망하죠. 2017년 셀린을 떠난 뒤, 2023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PHOEBE PHILO' 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인기는 현재진행형을 달리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아래 버튼에서 만나보세요.
즐거운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아무 데도 가지 않고 집에만 있을 예정인데요. 이렇게 길게 쉬는 날이 또 언제 있을까 싶어, 그동안 미뤄두었던 ‘라식’을 드디어 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라식한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정말 신세계라고 하던데, 어서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들썩입니다. 며칠은 눈을 쉬어줘야 한다고 하니 이번 연휴는 자연스럽게 디지털 디톡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도파민에 절여지지 않은 건강한 정신으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