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나고 아침 기온이 22도까지 떨어진 보물 같은 한 주였습니다. 입추가 지나 에디터는 오랜만에 저녁 러닝도 했고요. 가을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확 부츠랑 백이 사고 싶은 것 있죠. 그래서 이번 END OF SEASON SALE에서는 나의 부츠와 백이 있는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기로 했어요.
지갑아 눈 감어....
이번 END OF SEASON SALE에서는 우리가 어떤 포인트를 주목하면 좋을지, 업그레이드된 프로모션의 꿀 정보를 모두 모아 소개하겠습니다. 👇
매일 오후 3시, 타임 딜 전용 특가 아이템이 공개됩니다. 이번에는 단 3시간만 공개되는 타임 딜이에요. 매일 오후 3시에 다음 날의 아이템 정보가 젠테스토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공개되고 있는데요! 인스타그램 스토리 카운트 다운 알람을 받아 보시면 드롭 아이템을 시간에 맞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세일이 진행되는 8일 동안 하루에 브랜드 5개씩. 브랜드 전용 6% 쿠폰이 지급됩니다. 눈여겨 보고 있던 브랜드가 있다면, 해당 일자에 놓치지 말고, 젠테스토어로 출석하세요! 뉴스레터가 발송되는 오늘의 브랜드는 [LEMAIRE / GUCCI / ERL / COMME des GARCONS / JACQUEMUS] 입니다. 바로 입장하실 링크는! 👇
여러분, 어린 시절 도전 골든벨 좀 보셨나요?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매주 도전 골든벨을 보면서, 고등학생이 되면 꼭 우리 학교에 도전 골든벨 팀이 찾아오길 바랐습니다. 제가 골든벨을 울리겠다는 야망이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제 모교에는 골든벨이 찾아오지 않았고, 저의 어린 시절 로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죠.
저 같은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젠테스토어 도전! 골든벨🛎️. 참여 방법은 간단해요. 우선 젠테스토어 마케팅 수신 동의를 하고 나서, 인스타그램 퀴즈 문제 다섯 개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정답을 맞히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최대 30만 마일리지를 선물합니다.
그런데, 퀴즈를 내고 보니 아 .. 이거 난이도가 골든벨 마지막 문제 감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특급 힌트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우선 1번과 5번의 정답은 같아요. 이번 뉴스레터를 통해 1번과 5번의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께서 젠테스토어를 통해 해당 브랜드를 많이 접하시고, 기대하고 계시더라고요. 힌트는 아래의 상품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우선, FW26 필터를 눌러보세요. 젠테스토어에 벌써 FW26 제품이 8만 개가 넘게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죠. 성큼 다가온 가을을 미리 준비하려면 이번 세일에서 FW26 아이템 유심히 보길 추천해 드려요. 우선 에디터가 추천하는 FW26 아이템은요...! 👇
그다음으로는, 빈티지 아이템이에요. 최근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모은 빈티지 제품을 젠테스토어에서 취급하기 시작했죠. 이 또한 '중고' 필터를 클릭하면 쉽게 살펴보실 수 있는데요. CHANEL부터 LOUIS VUITTON, HERMÈS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오랜 유산을 확인해 보세요. 특히나 주목하면 좋을 카테고리는 백입니다. 이번 쇼핑에서 이 필터 기능을 잘 사용하셔서 마음에 꼭 드는 상품을 득템 꼭 하시길 바랄게요.
이 외에도 젠테스토어 직원들은 END OF SEASON SALE을 위해 부티크와 매일 소통을 하며, 상시로 할인율을 반영하고 있고요!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위해 사이트 개발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END OF SEASON SALE을 위한 전체 상품 대상 5% 쿠폰은 쿠폰함에 미리 넣어두었으니, 기간이 끝나기 전에 꼭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즐거운 쇼핑 되시길 바랍니다.
치열했던 상반기를 이제는 정말 보내줄 때가 되었죠. 며칠 새 선선한 바람이 살갗을 스치며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할 시기입니다. 그간 수고한 나 자신에게 이러한 핑계로 선물을 안겨주는 건 어떨까요?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FW26 제품부터 빈티지 아카이브 피스까지.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해 두었으니 찬찬히 살펴보세요.
연프 <더 배철러(The Bachelor)>를 보는 모임에서 만난 제임스 프랑코와 카일 린드그렌. 어느 날 카일이 제임스의 옛 할리우드 스타 드로잉을 보고 데님 재킷에 그려달라고 부탁했고, 그 그림을 티셔츠와 후디에 옮기면서 PALY의 역사는 시작되었죠. 제이콥 엘로디부터 티모시 샬라메까지 사랑하는 이 브랜드를 들여다보세요.
요즘 날씨가 시원하긴 해도 가을이 오기 전 뜨거운 여름이 한 발 더 장전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날씨가 FAKE 가을인 '척'하고 있지만 모르는 척하며 살짝 선선해진 아침저녁을 즐기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는 오랜만에 따릉이로 출근했는데요. 내리막을 내려올 때 자유로운 이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던데, 집에서 젠테스토어 END OF SEASON SALE 구경하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