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H 젠테스토어 구매내역의 대략 50%를 차지하는 것은 다름 아닌 슈즈입니다. 패션은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수단이긴 하지만, 저는 남들 사이에서 그렇게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서, 머리부터 발끝 중에서 발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더라고요.
그런 에디터의 눈을 사로잡은 올여름 발끝 꾸미는 법 세 가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1. 발가락 슈즈
첫 번째는, 발가락 슈즈입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이 쉐입이 이제는 깜찍해 보이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젠테스토어에 Vibram FiveFingers 제품이 업데이트되었는데요. 요즘은 이 슈즈를 Havaianas와도 함께 신는다고 하네요. 마침, 이 두 브랜드 모두 젠테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아래 콘텐츠는 작년에 발행된 콘텐츠인데요. 올해까지 이어지는 내용이 많으니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두 번째는 슬리퍼 양말이에요. MIU MIU에서 이런 양말을 선보였는데요. 사실 가위와 양말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질려버린 컬러 양말이 있다면 가위를 들고 싹둑 잘라보세요. 최근에 콘텐츠 팀 에디터 I도 플립플롭과 함께 매치하기 위해 양말 리폼을 해봤는데요.(해당 사진은 👉 링크를 클릭해서 살펴보세요.)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슬리퍼만 신고 다니면 발꿈치가 거칠어지니, 부드러운 발꿈치와 패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 싶다면 슬리퍼 양말로 발끝 포인트를 줘보세요.
마지막은, 토 링입니다. 일명 발가락 반지. 여름이면 매일 쪼리와 슬리퍼를 신고 다니기 일수인데요. 페디큐어를 하지 않은 발에도 실버 반지 하나 끼워주니 포인트가 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고성으로 떠날 때 친구들과 함께 발가락에 끼우기 좋은 반지 몇 가지 사서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 4일간 진행되는 특별한 혜택과 함께 놓치고 있던 아이템을 겟해보세요. 금요일 00:00부터 월요일 23:59까지만 진행되는 이벤트, 해당 기간 내 구매 시 기존 적립되는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이미 많은 분이 더블 마일리지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 여러분도 혜택 놓치지 마세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진행되는 특별한 혜택. 이번주는 역시 모두가 사랑하는 PRADA & MIU MIU입니다. 브랜드 한정 5% 쿠폰도 있으니 꼭 사용하여 그동안 눈여겨본 아이템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꼭 쇼핑에 성공해보세요. 쿠폰은 여러분의 쿠폰함에 지급되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릭 오웬스의 북 사인회에서 우연히 미셸 라미가 자신의 주얼리를 착용한 것을 계기로 이름을 알린 브랜드가 있습니다. 베를린을 기반으로 하는 주얼리 브랜드 'ASTERISK', 그리고이를 운영하는 잔향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창작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까지. 지금 아래 버튼을 클릭해 ASTERISK와 잔향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오지 말아야 할 것이 돌아왔습니다. 바로 스키니진.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다양한 옛 트렌드가 하나둘 돌아오는 가운데, 스키니진 역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행인 건 예전처럼 발목까지 꽉 조이는 실루엣이 아니라는 점. 한층 여유로운 슬림핏으로 재해석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시도하기 좋은 형태로 돌아왔죠. 다양한 핏으로 진화한 SS27 스키니진을 아래 버튼을 클릭해 살펴보세요.
에디터가 예견하는 SS27의 트렌드 컬러는 바로 '옐로우'입니다. SS26 컬렉션을 레드가 물들였다면, SS27에서는 옐로우가 그 자리를 대신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죠. 내년까지 이어질 컬러 트렌드를 미리 즐기고 싶다면, 지금 옐로우 아이템에 주목해 보세요. PRADA, DRIES VAN NOTEN, DIOR 등 다양한 브랜드의 옐로우 컬렉션을 아래 버튼을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젠테스토어 자랑 하나 하겠습니다. 젠테스토어로 말할 것 같으면...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 29분까지. 자율적으로 출근을 할 수 있는 진짜 자율출근제 회사입니다. 에디터 H는 주로 10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자유로이 회사에 왔는데요. 요즘은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회사에 도착해 1등으로 회사 문을 열고 있답니다. 퇴근 후의 시간을 잘 보내보고 싶은 마음에 실천하고 있는 이른 출근. 오전이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이 생활도 곧 익숙해지겠지요. 그럼, 뉴스레터는 다음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