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이지만 날것의 세련미가 더해져 있는 밀리터리. 포켓 디테일이 많아 수납력이 좋은 카고 팬츠부터, 거칠지만 견고한 구조를 가진 자켓까지.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아이템이죠.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악세사리와 슈즈까지. 밀리터리 무드를 한층 또렷하게 만들고 싶다면 필수입니다. 젠테가 준비한 밀리터리 아이템들을 활용해 SS26 트렌드에 탑승해 보세요!
과거 동묘 스트릿 패션을 샤라웃 한 런던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KIKO KOSTADINOV. 동묘 할아버지들의 패션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던 브랜드입니다. 아식스와의 콜라보로 유명해졌지만, 자세히 파고 보면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한 키코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왜 꼭 대형 하우스만 여성복 디렉터를 따로 임명하지?’라는 물음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여성복 디렉터, 패닝 자매를 합류시킨 키코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키코 코스타디노브에게 숨겨진 실험실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아셨나요? 바로 OTTO958인데요. 'O' 로고가 적힌 볼캡은 다들 한 번쯤은 보셨을 거에요. 키코와 LA 갤러리 Moran Moran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키코가 본인의 브랜드에서 맘껏 발휘하지 못하는 상상력을 마구 펼치는 제 2의 실험실인 느낌이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는 요즘입니다. 원래는 이런 힙한 스타일의 스트릿 브랜드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는데요. 코르티스 친구들의 영향인지 자꾸만 강한 패턴의 옷과 원래 입는 사이즈의 3배 정도 큰 사이즈에 자꾸 손이 가는 거 있죠. 베이프, 데님 티어스 같은.. 조만간 사진 속 데님 티어스의 스웻 팬츠를 하나 장만할 예정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스타일도 변하는 날이 오네요!